해외사이트

<재단관련 정보센터>

 

Foundation Centerhttp://www.foundationcenter.org/

미국에서 1956년에 설립. 미국 재단에 관한 모든 것을 볼 수 있다. 재단에 보조금 신청을 원하는 단체나 개인이 써치할 수 있도록 되어있고,기부자, 모금가, 기부자가 비영리기관에 고나한가장 광대한 data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단체. 관련분야의 리서치부터 시작하여 기부제안서 쓰기, 잠재적 기부자 발굴, 기부관련 트렌드(뉴스), 관련 워크샵 및 트레이닝 등 수많은 data가 올라와 있다. 특히 foundation center의 서비스 중 하나이 grant space는 다양한 주제의 리서치 글 뿐 아니라, 단체 전문가들의 짤막한 의견, 토론 내용의 clip 등을 볼 수 있다.

European Foundation Center http://www.efc.be/

유럽판 Foundation Center. 1998년 유럽의 재단과 모금회사 7개가 함께 설립해, 현재 200개 이상(유럽, 북미, 아프리카 등)의 단체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WINGS(Worldwide Initiatives for Grantmaker Support) http://www.wingsweb.org/

wings는 전 세계 36개국에서 philanthropy를 실천하는 88개의 지원단체와 함께 하는 비영리 글로벌 네트워크이다. wings의 회원들은 전 세계적으로 15,000개 이상의 재단, 기금 조성자, 사회 투자자들이 있다

Charities Aid Foundation (CAF) https://www.cafonline.org/

개인이나 기업기부자가 기부할 수있도록 기부처를 제안하고 그 프로세스를 돕는 기관이다. 사이트 내 publication에 들어가면 world giving index와 함께 기부, 자선 관련 다양한 research를 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ACF(Association of Charitable Foundations) http://www.acf.org.uk/

영국의 재단 연합. 20년 넘게 영국의 트러스트와 재단의 이익을 대변하고, 이들이 자금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함.

 

NCP(New Philanthropy Capital) http://www.thinknpc.org/

영국의 대표적인 채리티(Charity) 싱크탱크로, 개인이나 기업기부자가 기부할 수있도록 기부처를 제안하고 그 프로세스를 돕는 기관이다. 사이트 내 publication에 들어가면 world giving index와 함께 기부, 자선 관련 다양한 research를 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GEO(Grantmakers for Effective Organizations) http://www.geofunders.org/

<학교 및 연구소>

 

Center on Philanthropy (The Lily Family School of Philanthropy) http://www.philanthropy.iupui.edu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가 벤치마킨한 곳. 미국의 대표적인 필란트로피 전문 연구소. 기빙USA와 같은 데이터수집과 분석, 기부자 행동분석, 비영리분야 개선을 위한 연구를 주로 수행한다. Joseph and Mattew Payton Philanthropic Studies Library를 통해 자선과 관련된 자료를 제공. 모금학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Stanford PACKS (Center on Philanthropy and Civil Society ) http://www.pacscenter.stanford.edu/

필란트로피와 시민사회를 위한 지식생산과 공유. 학생, 학자, 활동가를 위한 저널 Stanford Social Innovation Review를 발행하고 있다.

Association for Research on Nonprofit Organizations and Voluntary Action (ARNOVA) http://www.arnova.org/

ARNOVA는 비영리 조직, voluntary action, 자선, 시민사회 관한 연구에 관심이 있는 학자, 교수, 단체 활동가들을 위한 국제 조직이다. 모범사례 발굴을 위해 매년 컨퍼런스 개최, 간행물발간, 토의를 진행한다. 홈페이지 내 publication/research를 보면 이 분야대한 세계 각국 학자들의 연구주제를 간단히 살펴볼 수 있다.

Johnson Center http://www.johnsoncenter.org/ 그랜드벨리 주립대(Grand Vally State University)와 연계한 연구원이다. 효과적인 기부와 비영리, 재단, 커뮤니티의 역량강화를 위한 연구를 수행한다. 특히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X세대, Y세대, 밀레니엄세대와 같은 ‘세대연구’로 유명하다.

<저널>

 

The Chronicle of Philanthropy http://www.philanthropy.com/

 

자선분야의 신문과도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다양한 정보와 트렌드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좋은 사이트이며 기부자, 모금가, 기부관련단체 모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가 Giving, Cause, Fundrasing 등의 분야로 나누어 제공된다. 많은 조사결과와 트렌드의 관련된 글이 올라오고 있다. 단, 유료사이트이기 때문에 유료회원가입을 해야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Stanford Social Innovation Review http://www.ssireview.org/

social change에 대한 article, blog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자료를 운영하고 있다. social change를 위한 다양한 주제의 자료가 업데이트 되고 이를 손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방대한 잡지이다. . 학계의 이론과 실제현장의 지식을 연결해주는 data 발굴에 목적을 두고 있기 때문에 social change에 관심이 있다면 반드시 방문해야할 사이트로 추천한다.

 

<Watch/Advocacy Groups>


NCRP (National Committee for Responsible Philanthropy) http://ncrp.org/
국제개발협력분야의 감시자로서 ODA Watch가 활동하고 있다면, 필란트로피 섹서 전반에 걸친 감시자 역할. 전통 필란트로피가 공공의 시급함을 다루는데 활동이 부족하다고 인식한 비영리 지도자들의 전미연합, 도우니 그룹에 의해 1976년 설립되었다. 35년여간 미국재단의 독립적 감시자 역할을 해왔다. 비영리재단, 연방정부와 주정부, 개인들이 NCRP의 권고사항을 받아들여 정책으로 삼고 있다. 유나이티드웨이(United Way)가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월급기부를 독점적으로 하는 것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진행해 커뮤니티 쉐어즈, 어스 쉐어즈, 공동체연합기금과 같은 대안기금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Guidestar http://www2.guidestar.org

IRS(미국세청)의 정보를 중심으로 미국내 수천개 비영리기관의 재정 및 회계자료 공개.

 

Charity Navigator http://www.charitynavigator.org/

 

미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비영리기관 평가기관 중 하나이다. 설립자인 팻&매리언 두간(Pat&Marian Duga)이 자신의 전재산을 기부하기 위해 자선기관을 알아보다, 이들을 제대로 평가하고 있는 곳이 없다는 것을 알고는 직접 평가기관을 만들게 되었다. 채리티 네이게이터는 영역별 범주를 나눠 재무건전성, 책무성과 투명성을 평가해 단체의 등급을 매긴다.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평가를 하기 위해 치밀하게 평가기준이 기획되어 있다. 한글번역 바로가기 ->

<컨설팅>

 

Center for Effective Philanthropy http://www.effectivephilanthropy.org/

 

 

Bridgespan http://www.bridgespan.org/

 

FSG http://www.fsg.org/

<모금전문>

 

101 Fundraising http://www.101fundraising.org/

블로거들이 제안하는 모금 경험 및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다. 블로거들의 활동은 100% 자원봉사활동이며, 블로그 형식인 만큼 업데이트가 빠르며,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Association of Fundraising Professionals(AFP) http://www.afpnet.org/

AFP는 30,000명 이상의 회원을 두고 있는 모금교육전문기관으로 컨퍼런스를 통해 모금교육과 전시 그리소 시상식 등 다양한 세션을 구성하여 모금전문가를 양성해내고 있다. 홈페이지 내 resource center는 fundrasing 관련한 다양한 research와 모범사례를 회원들과 공유한다.

 

Council on Foundations http://www.cof.org/

약 1,600개의독립, 운영, 공익, 기업 재단등이 함께 멤버십을 맺고 있는 단체로서 기부문화전반의 트랜드를(비영리 조직의 운영부터 모금까지) 알 수 있는 대규모 컨퍼런스 매년 개최한다. Council 멤버가 되면 조직운영과 관련된 지침이나 법적 지식을 컨설팅받을 수 있다.

 

Nonprofit Technology Network(NTEN) http://www.nten.org/

Technology와 IT에 기반하여 모금 및 비영리 경영관련 주제를 다룬 다양한 컨퍼런스와 research 진행하도 있다. 다루고 있는 주제는 networking protocols, security, and database 등이다.

 

 

 

국내 사이트

기부컨설팅센터B http://www.givingb.org/

기부컨설팅센터B는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부동산 등 전문가로 구성된 그룹으로 기부자의 자산과 생애계획에 맞춘 체계적인 기부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NPO 지원센터 http://www.seoulnpocenter.kr/

서울특별시 시민공익활동의 촉진에 관한 조례 제 11조에 근거해 시민공익활동 촉진, 지속가능한 NPO의 성장토대 마련 및 시민사회와 서울시와의 생산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NPO활동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설립된 센터이다. 사이트 내 미트쉐어에서는 공익활동관련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을 마련하고 있으며 3명이상 모이면 seed money를 지원해주고 있다.

 

도움과 나눔 http://www.doumnet.net/

모금역량강화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로서 모금관련 계획, 계획의 발전, 및 실제 적용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특히 모금관련 아카이브에서는 실제사례 뿐만 아니라 간단하게 비영리 조직의 역량을 테스트 할 수 있는 tool도 사이트 내에 마련되어 있다.

 

루트임팩트 http://rootimpact.org/

Social Innovation을 주제로 한 다양한 교육 및 커뮤니티를 제공하여 아이디어를 서로 나눌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록펠러자선자문단 (Rockefeller Philanthropy Advisors, RPA)과 협약을 맺고 전략적 자선 분야의 풍부한 노하우가 담긴 Philanthropy Roadmap Series 를 한국어로 번역, 출간하여 사이트 내에서 공유하고 있다.

 

베네핏 http://www.benefit.is/

사람과 기업, 사회를 변화시키는 긍정적이고 혁신적인 콘텐츠’를 컨셉으로 임팩트 비즈니스, 기업 사회공헌, 임팩트투자, 사회적기업, 지속가능성, 문화/예술, 교육, 적정기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칼럼, 영상, 인포그래픽 등의 방식으로 발행한다.

 

소셜이노베이션그룹 http://socialinnovationgroup.kr/

소셜이노베이션그룹은 선하고 정의롭고 성 평등적이고 생태적인 사회발전과 변화를 위해 기여하는 조직의 사회적 영향력 강화를 돕기 위해 존재합니다. 사회적 영향력 정렬 컨설팅, 조직역량강화 워크숍, 리더십과 철학 세미나, SIG뉴스레터 발행한다.

 

한국모금가협회 http://www.kafp.or.kr/

대한민국 모금가들이 열정을 가지고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전문인으로 성장하는 것을 돕습니다. 기부문화, 정책제안, NPO 역량강화, 모금가 활동영역, 네트워킹 활동을 진행한다.

 

체인지온 http://changeon.org/

ChangeON.org는 사회공익적 가치를 추구하는 개인과 기관들이 IT기술과 소셜미디어를 더욱 효과적으로 쓸 수 있도록 온라인 공간에서 지식공유, 매년 11월 컨퍼런스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