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는 기부문화총서 <아름다운재단 나눔북스>를 2001년부터 발행해오고 있습니다. 「기부자를 움직이는 글쓰기」는 모금 글쓰기를 오롯이 다룬 국내 첫 책입니다. 이 책의 출간을 맞아 실무에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형태의 글쓰기에 관한 특강을 마련했습니다. 2월 20일, 법무법인 율촌 39층 렉처홀에서 열린 이 특강에서 다양한 모금 글쓰기에 관한 실무자들의 실질적인 노하우를 제공하였습니다.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는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필리핀 세부에서 개최된 2025 아시아 태평양 지역 학회 (ISTR)에 참석했습니다.이번 학회는 “Civil Society’s Role in Sustainability – Social, Economic Development, and the Environment”를 주제로 시민사회가 지속 가능한 사회·경제 발전·환경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 다양한 시각과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나눔지식네트워크는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문화연구소, 그리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눔지식네트워크는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문화연구소, 그리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아동복지연구소가 나눔지식을 교류하고 확산하기 위해 공동으로 조직한 네트워크입니다. 지식과 연구 확산을 한 경험을 다른 연구소와도 나누고 싶었기에 작년에 10주년을 맞아 다른 연구소에게도 문을 열었습니다.
9월 26일, 기빙코리아 2025는 비영리조직 인식조사를 기반으로 한 연구 발표를 시작으로 임팩트의 개념과 방향성에 대한 기조강연, 그리고 다양한 현장의 사례를 나누는 패널발표로 구성되었습니다. 성과와 임팩트에 대한 구체적 논의를 통해 조직과 생태계가 함께 그려갈 미래의 가치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12월 4일부터 5일까지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의 기획연구 2025가 진행됐습니다. 4일은 ‘더 나은 기부를 위하여: 기업전략과 제도개선’을 제목으로 ‘부동산 기부 관련 제도 합리화 방안’과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홍보 영향’에 대한 연구가 발표됐습니다. 5일에는 ‘기부행동의 세 가지 렌즈: 이주민, 환경, AI예측’ 세션의 ‘이주민의 나눔 활동’, ‘친환경 소재와 친사회적 행동’, ‘기부 영향요인 예측: 머신러닝 활용’이 발표되었습니다.
9월 26일, 기빙코리아 2025는 비영리조직 인식조사를 기반으로 한 연구 발표를 시작으로 임팩트의 개념과 방향성에 대한 기조강연, 그리고 다양한 현장의 사례를 나누는 패널발표로 구성되었습니다. 성과와 임팩트에 대한 구체적 논의를 통해 조직과 생태계가 함께 그려갈 미래의 가치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