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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3월 나눔지식뉴스레터에서는 비영리 현장에서의 인공지능(AI) 활용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기술 환경의 변화는 빠르게 이야기되지만, 정작 이 기술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충분히 나누어지지 않았습니다. 지금, 비영리 현장에서 AI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을까요? 여러분은 이 변화를 어떻게 경험하고 계신가요?
기획안 작성,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이미 많은 활동가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AI를 활용하고 있지만, 이러한 변화는 아직 개인의 실험과 선택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직 차원의 기준과 방향은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고, 효율성과 편의성 사이에서 신뢰와 책임에 대한 고민도 함께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번 나눔지식뉴스레터에서는 비영리 현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AI 활용의 흐름과 특징을 중심으로, 이 변화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지에 대한 단서를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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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비영리조직에서의 생성형 AI 활용, 지금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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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현장에서 AI는 어디까지 와 있을까요? 지난 2월 진행한 <국내 비영리조직 종사자 AI 활용현황 및 인식>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92.7%가 AI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절반에 가까운 활동가들이 개인 비용으로 AI를 구독하고 있어, AI는 이미 비영리 현장의 일상적인 업무 도구로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조직 차원의 준비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현장에서의 활용은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기준과 제도는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개인의 실천은 앞서가고 있지만, 조직의 대응은 아직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셈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비영리 현장의 AI 활용 양상과 특징을 일부 소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보세요.
비영리 현장의 AI 활용 수준과 변화의 흐름을 더 자세히 살펴보고 싶다면, 4월 9일(목) 열리는 결과 공유 행사에도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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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단지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비영리조직이 수행하는 ‘일의 방식’을 다시 묻습니다. 국내외 공익활동 사례를 통해 AI가 ‘업무 구조를 보완하는 방식’으로 활용되는 흐름을 살펴봅니다. 심사, 데이터 분석,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는 결정을 대신하기보다 사람의 판단을 돕는 보조 도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공익활동의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고 있을까요? 그 변화의 방향을 여러분은 어떻게 읽고 계신가요? 자세한 사례와 시사점은 원문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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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는 기부 광고에서도 효과를 낼 수 있을까요? <기획연구2024 : 생성형AI와 인간의 기부 예측 광고 효과 비교>는 AI와 인간이 만든 기부 예측 광고를 비교하며, 어떤 조건에서 AI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드는지 실험으로 살펴본 연구입니다.
비영리와 AI의 관계를 기부 캠페인 관점에서 읽어보고 싶다면 원문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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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는 매월 비영리 경영과 실무, 사회 문제 등 기부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는 신간과 추천 도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달의 추천 도서는
<사회복지 스마크워크와 AI>입니다.
AI와 디지털 도구는 어렵고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현장에서는 이미 업무 방식을 바꾸는 작은 변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회복지 스마트워크와 AI>는 이러한 변화를 거창한 기술이 아니라 실천 가능한 도구로 풀어냅니다. 기술은 사람을 대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활동가의 일을 더 잘 수행하기 위한 수단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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