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e for Asian Philanthropy and Society (CAPS)가 발행하는 Doing Good Index(DGI)의 조사에서 한국은 비영리 법제도 이해·준수 어려움 1위를 지속적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비영리법인 설립 또한 어려운 것으로 드러나 ‘허가주의’ 관행이 시민사회의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비영리법인의 공익활동 환경을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자리에 많은 참석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