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인 변화를 이루려면 연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회계법인 더함의 기부
회계법인 더함은 우리 사회와 비영리단체의 활동이 건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고 노력하는 공익법인 전문 회계법인이다. 비영리 현장의 까다로운 회계, 재무, 법제도 문제를 풀어야 할 때마다 더함 최호윤 대표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10여 년 전부터 강의나 […]
2026.5월에 나온 기부문화도서
비영리와 AI, 현황조사결과를 다시 보며 우리에게 필요한 질문들
[행사] [Doing Good Index 2026] 사례로 묻고 데이터로 답하는 비영리 법인 설립의 미래
Centre for Asian Philanthropy and Society (CAPS)가 발행하는 Doing Good Index(DGI)의 조사에서 한국은 비영리 법제도 이해·준수 어려움 1위를 지속적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비영리법인 설립 또한 어려운 것으로 드러나 ‘허가주의’ 관행이 시민사회의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
2026 긴급토론회 : 위헌 심판대에 선 비영리법인 허가주의 (4/1)
국내 비영리조직 종사자의 생성형 AI 활용 현황조사 결과 공유회
Doing Good Index 2026: 아시아 소셜섹터 강화를 위한 시스템 연계
전체 보고서: https://caps.org/research/doing-good-index-2026-aligning-systems-to-strengthen-asias-social-sectors/
Doing Good Index(DGI)는 아시아 18개국*이 참여하여 홍콩의 Centre for Asian Philanthropy and Society(CAPS)와 함께 측정하는 지표로, 공익활동에 대한 정부규제, 세금 및 재정 정책, 정부 조달, 생태계와 같은 4가지 분야를 조사하고 지수화하여 개인, 기업기부자, 사회공익단체가 공익 영역에 참여할 수 있는 최적의 상황을 모색하고, 분야 별 좋은 사례 제시를 목적으로 개발되었습니다.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는 한국 파트너로서 DGI 측정의 초창기부터 참여하여 우리나라 공익활동 환경의 현주소를 살펴보았습니다.
*이 중 몽골 기획 주체로서만 참여하였음.